자율과 평등을 지향하는 열린 공동체
매주 주일 오전 11시, 본당에서 예배를 드립니다.
남녀노소 누구나 함께하는 식탁 교제와 소모임 활동
민주화 운동의 전통을 이어가는 평화와 정의의 실천